선한 영향력, 설참, 셀피는 현대 사회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요한 용어들로 각각 다른 분야에서 핵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은 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맞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하며, 2023년 한국언론진흥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SNS 시대의 중요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참은 설명 참고의 줄임말로 온라인 콘텐츠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설명란을 확인하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신조어입니다. 셀피는 자가촬영사진을 의미하는 용어로 2013년 옥스퍼드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이며, 현재는 Self+Happy의 합성어로 개인의 행복 추구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으로도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선한 영향력

선한 영향력(善한 影響力)은 ‘선하다’와 ‘영향력(影響力)’의 합성어로, 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맞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한 사람의 행동이나 말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거나 좋은 영감을 받는 것으로, 강요가 아닌 공감과 감동에서 시작되는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힘입니다. 최근 SNS 시대와 함께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연예인, 일반인들이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나타내는 중요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BTS가 역사적 사실에 대해 지각 있는 이야기를 하면 전 세계 아미들이 본받아 움직이는 것”이나 “결혼식에서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장애인단체에 기부하는 것”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선한 영향력의 기본 개념과 정의
- 도덕적 기준에 부합하는 영향: 선한 영향력은 단순히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타인에게 작용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이는 개인의 성품과 인격, 가치관과 인생관, 살아온 삶의 내용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힘으로 정의됩니다. 진정한 선한 영향력은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삶의 목적과 가치, 이상과 꿈으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받아들이고 따라와서 인격의 변화와 성숙을 끌어내는 능력입니다.
- 자발적 참여 유도의 특성: 선한 영향력의 핵심은 강제나 압박이 아닌 자연스러운 감화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는 타인의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강요하거나 비판하는 것과는 구별됩니다. 2023년 한국언론진흥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개념은 특히 SNS 시대에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선한 영향력 실천
- 작은 선행의 파급효과: 일상의 사소한 작은 선행들이 타인에게 알려져서 자발적으로 깨우치고 동참하게 하는 능력이 선한 영향력의 핵심입니다. 플로깅 운동이 대표적인 예시로, 스웨덴에서 시작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약 100만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운동으로 확산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쓰레기를 주우면 옆 사람이 동참하게 되고, 결국 깨끗한 거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선한 영향력의 실제적 모습입니다.
- 환경 친화적 소비 패턴: 개인의 물질적 사욕 없이 순수하게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고 타인을 동참하게 만드는 힘이 진정한 선한 영향력입니다. 생분해성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하는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고 이를 SNS를 통해 알리는 것처럼, 가치 소비를 실천하고 전파하는 행동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착한 소비는 기업의 ESG 경영과도 연결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여와 봉사 활동
- 기부와 나눔 문화의 확산: 사회적 기부나 봉사 활동과 같은 행동이 타인에게 알려져서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하는 것이 선한 영향력의 대표적 형태입니다. 결혼식에서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부부의 이름으로 장애인단체에 기부하는 사례처럼, 개인적인 순간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는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도 비슷한 선한 일을 실천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부여 효과를 가져옵니다.
- 지속가능한 사회 변화 창출: 선한 영향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 변화를 만들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면서 사회 전체의 인식과 행동 양식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을 타고 멀리 퍼져나가는 특성을 가지며,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디지털 시대의 선한 영향력
- SNS를 통한 확산과 증폭: 현대 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더욱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BTS와 같은 글로벌 스타들이 SNS를 통해 역사적 사실에 대해 지각 있는 이야기를 하거나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면, 전 세계 팬들이 이를 본받아 움직이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개인의 영향력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되는 현대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 MZ세대의 새로운 가치 추구: MZ세대에게는 큰 기부활동보다 일상의 선한 행동의 빈도수에 비례해서 선한 영향력이 인정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거창한 한 번의 행동보다는 지속적이고 일관된 작은 실천들을 더 가치 있게 여기며, 이러한 행동들이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선한 영향력의 개념이 시대와 함께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선한 영향력은 개인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힘입니다. 이는 강요나 압박이 아닌 자연스러운 감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디지털 시대와 함께 그 파급효과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선한 행동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설참

설참은 ‘설명(說明) 참고(參考)’의 줄임말로, 주로 인터넷 게시글이나 동영상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설명란을 확인하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신조어입니다. 이 용어는 처음에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사용되다가 유튜버 띠예님이 널리 알리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자들이 본문에 담지 못한 부가 정보를 안내할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의 레시피 재료는 설참해주세요”라고 말하거나 “자세한 참가 방법은 설참하세요”라는 식으로 사용됩니다.
설참의 어원과 유래
-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시작: 설참이라는 용어는 처음에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긴 문장을 줄여서 표현하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의 언어 습관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들은 ‘설명 참고’라는 네 글자를 ‘설참’이라는 두 글자로 줄여서 타이핑 시간을 단축하고 화면 공간을 절약하고자 했습니다.
- 유튜버 띠예님을 통한 대중화: 유튜버 띠예님이 약 6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설참이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띠예님은 초등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독자를 보유했으며, 영상 제목에 ‘설참’을 유독 많이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중학생이 되어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설참의 활용 범위와 사용법
- 유튜브에서의 활용: 유튜브에서는 영상 아래 설명란에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때 설참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영상 내에서 모든 내용을 다 설명하기 어려울 때 “자세한 내용은 설참”이라고 안내하여 시청자들이 설명란을 확인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영상의 길이를 줄이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 블로그와 SNS에서의 사용: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본문에 담기 어려운 링크나 표를 설명란에 넣을 때 설참을 활용합니다. SNS에서는 글자 수 제한이 있을 때 “설참: 링크 확인”과 같은 간단한 문구로 클릭 유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용법은 독자들이 추가 자료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설참과 유사한 파생 표현들
- 영참의 등장: 설참과 비슷한 형태로 ‘영상 참고’의 줄임말인 ‘영참’이라는 표현도 등장했습니다. 영참은 블로그에서 글로 설명하기 힘든 내용을 영상을 통해 설명할 때 사용됩니다. 이는 설참보다 더 구체적으로 영상 콘텐츠에 대한 참고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 기타 줄임말 신조어들: 설참의 성공에 영향을 받아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당모치(당연히 모든 치킨은 옳다), 완내스(완전 내 스타일) 등 다양한 줄임말 신조어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신조어들은 모두 MZ세대의 효율적인 의사소통 욕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세대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참 사용 시 주의사항과 한계
- 세대 간 소통의 장벽: 설참과 같은 신조어는 젊은 세대에게는 친숙하지만 기성세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공식적인 자리나 문서에서는 사용을 자제하고 ‘설명을 참고해 주세요’라고 풀어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상대방이 설참의 뜻을 모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연 설명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올바른 사용법과 효과: 설참을 사용할 때는 실제로 참고할 수 있는 명확한 설명을 반드시 제공해야 합니다. 단순히 ‘설참’이라고만 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사용은 오히려 의사소통의 효율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적절한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참은 디지털 시대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언어 습관을 잘 보여주는 신조어입니다.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한다면 온라인 콘텐츠에서 유용한 안내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실용적인 줄임말들이 우리의 디지털 소통 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셀피

셀피(Selfie)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로, 첫 번째는 영어 ‘Self-Picture’의 줄임말로 ‘자가촬영사진(自家撮影寫眞)’을 의미하며, 두 번째는 2019년 컬처트렌드연구소에서 제시한 ‘Self+Happy’의 합성어로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법칙’을 뜻합니다. 원래 셀피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팔의 길이를 이용하거나 셀카봉 등을 활용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촬영한 자화상 사진을 의미했으며, 옥스퍼드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2013년 올해의 단어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단순한 자가촬영을 넘어 개인의 행복 추구와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문화적 키워드로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변에서 친구들과 셀피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거나 “2019년 트렌드는 셀피의 법칙이다”라는 식으로 활용됩니다.
전통적 의미의 셀피
- 자가촬영사진의 개념: 셀피는 원래 Self-Picture의 줄임말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사용되는 ‘셀카(셀프 카메라)’와 동일한 뜻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자기 자신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지칭합니다.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신을 촬영하는 일이 일상화되면서 널리 퍼진 신조어입니다.
-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2013년 옥스퍼드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로 공식 인정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 기획부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IT 업계 전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 화소가 200만에서 500만, 800만화소까지 발전하는 데 셀피 문화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SNS 문화와 셀피의 확산
- 소셜미디어와의 결합: 셀피는 단순히 사진을 찍는 행위를 넘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공유하는 문화까지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같은 플랫폼에서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표현하는 주요 수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94%로 세계 1위를 기록하면서 셀피 문화도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 정치사회적 영향력: 셀피는 개인적 영역을 넘어 정치사회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셀피 대선’이라고 불릴 만큼 정치인들이 유권자와 셀피를 찍으며 소통하는 새로운 선거 문화가 등장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랜드 폴, 젭 부시 등 주요 후보들이 유세 현장에서 셀카봉을 휴대하며 유권자들과 셀피를 찍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의미의 셀피
- Self+Happy의 합성어: 2019년 컬처트렌드연구소가 발표한 트렌드 키워드로, Self와 Happy를 결합한 ‘SELPPY’라는 새로운 개념의 셀피가 등장했습니다. 이는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법칙이라는 의미로, 개인의 행복에 포커스를 둔 워라밸, 소확행, 케렌시아 등의 연장선상에서 탄생했습니다. 1인시장 성장, 성 역할 변화, 플랫폼 다양성, 크리에이터 영향력, 감정표현시장 성장, 레트로 문화 회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밀레니얼 Z세대의 가치관: 새로운 셀피 개념은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밀레니얼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합니다. 자존감을 중시하고 개인의 취향을 도드라지게 하는 이들의 특성이 셀피 문화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때로는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들이 한마음으로 뭉칠 때는 많은 것을 일시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셀피 문화
- 카메라 기술의 진화: 셀피 문화의 확산으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전면 카메라 성능 향상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후면 카메라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전면 카메라의 화소 수와 기능이 급속도로 발전했습니다. 광각렌즈, 뷰티 모드, AI 보정 기능 등 셀피에 특화된 다양한 기술들이 개발되어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액세서리 시장의 성장: 셀피 문화와 함께 셀카봉, 광각렌즈, 조명 등 관련 액세서리 시장도 크게 성장했습니다. 특히 셀카봉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며 관광지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액세서리들은 더 나은 셀피를 위한 도구로 활용되면서 새로운 산업 분야를 창출했습니다.
셀피는 단순한 자가촬영 사진에서 시작되어 현재는 개인의 행복 추구와 자아 표현을 위한 문화적 키워드로 발전했습니다. 기술 발전과 함께 셀피 문화는 더욱 다양하고 창의적인 형태로 진화하고 있으며,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셀피는 디지털 시대의 자아 표현과 행복 추구의 상징으로서 계속 발전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FAQ

Q: 선한 영향력이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A: 선한 영향력은 선하다와 영향력의 합성어로, 올바르고 착하여 도덕적 기준에 맞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요가 아닌 공감과 감동에서 시작되는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힘으로, 한 사람의 행동이나 말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거나 좋은 영감을 받는 것입니다. 플로깅 운동처럼 작은 선행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Q: 설참은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인가요?
A: 설참은 설명 참고의 줄임말로, 주로 인터넷 게시글이나 동영상에서 추가 설명이 필요할 때 설명란을 확인하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신조어입니다. 처음에는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사용되다가 유튜버 띠예님이 널리 알리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현재는 유튜브,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콘텐츠 제작자들이 본문에 담지 못한 부가 정보를 안내할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Q: 셀피는 무엇을 뜻하는 말인가요?
A: 셀피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로, 첫 번째는 영어 Self-Picture의 줄임말로 자가촬영사진을 의미하며, 2013년 옥스퍼드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입니다. 두 번째는 2019년 컬처트렌드연구소에서 제시한 Self+Happy의 합성어로 진정한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법칙을 뜻합니다. 원래는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이용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촬영한 자화상 사진을 의미했지만, 현재는 개인의 행복 추구와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문화적 키워드로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