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AF, AMI는 의학 분야에서 자주 사용되는 중요한 의학 약어입니다. I&D는 절개 및 배농(Incision and Drainage)을, AF는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을, AMI는 급성 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의학 용어들은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의무기록이나 의사소통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약어 형태로 자주 사용됩니다.
I&D 의학용어

I&D(Incision and Drainage)는 한국어로 ‘절개 및 배농’이라고 합니다. 이는 피부 아래에 고인 고름이나 압력을 배출하기 위한 간단한 외과적 시술입니다. 주로 농양, 종기, 감염된 부비동 등의 치료에 사용되며,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시행됩니다. 절개 및 배농은 응급실이나 외래 진료 환경에서 흔히 시행되는 시술로, 환자의 통증과 압력을 신속하게 완화하고 치유를 촉진합니다. 예를 들어, 피부에 생긴 종기나 농양이 있을 때 의사는 I&D 시술을 통해 고름을 배출하여 환자의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I&D 시술의 과정
- 피부 준비 및 마취: 시술 부위를 요오드 기반 용액과 같은 소독제로 깨끗이 한 후, 리도카인과 같은 국소 마취제를 주사하여 해당 부위를 마비시킵니다. 이 과정은 환자가 시술 중 느끼는 통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경우에 따라 깊거나 큰 농양의 경우 추가적인 마취나 진정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절개 및 배농: 의사는 멸균된 메스나 바늘을 사용하여 농양의 가장 돌출된 부분에 작은 절개를 만듭니다. 이 절개를 통해 고름이 배출되며, 의사는 곡선 지혈겸자를 사용하여 농양 내부를 탐색하고 격벽을 제거하여 모든 고름이 완전히 배출되도록 합니다. 시술 후에는 생리식염수로 상처 부위를 세척하여 남아있는 고름이나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I&D의 적응증
- 피부 및 연조직 농양: 5mm 이상 크기의 피하 농양은 I&D가 필수적인 치료법입니다. 농양은 세균 감염으로 인해 형성되며, 주로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 감염이 원인입니다. 이러한 농양은 항생제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고름을 물리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농양이 있는 환자는 통증, 부종, 발적 등의 증상을 보이며,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 I&D를 고려합니다.
- 기타 적응증: 모낭염, 종기, 화농성 한선염, 낭종, 혈종, 장액종 등 다양한 피부 병변에도 I&D가 적용됩니다. 특히 모낭낭종(pilonidal cyst)이나 바르톨린선 농양과 같은 특정 부위의 감염에도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이러한 상태는 환자에게 심한 불편함을 줄 수 있으며, I&D를 통해 즉각적인 증상 완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I&D 후 관리
- 상처 드레싱: 시술 후 상처는 개방된 상태로 두지만, 거즈나 드레싱으로 덮어 초기에 생성되는 고름을 흡수하도록 합니다. 깊거나 큰 농양의 경우, 상처가 너무 빨리 닫히는 것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배농을 촉진하기 위해 거즈 심지(wick)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처가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적절히 치유되도록 돕습니다.
- 후속 조치: 환자는 상처 관리 방법, 드레싱 교체 방법, 감염 징후 관찰 방법 등에 대한 지침을 받게 됩니다. 정기적인 후속 방문을 통해 치유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드레싱을 교체하거나 심지를 제거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항생제는 필요하지 않지만, 주변 연조직 감염이 있거나 전신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I&D의 합병증
- 재발: 농양이 완전히 배농되지 않거나 원인 병소가 제거되지 않으면 농양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낭낭종이나 화농성 한선염과 같은 만성 상태에서는 재발 위험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더 광범위한 수술적 개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기타 합병증: 출혈, 감염 악화, 상처 치유 지연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으로 패혈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큰 복부 농양의 경우 패혈성 쇼크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절한 시술 기법과 후속 관리가 중요합니다.
I&D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시술로, 적절히 시행되면 환자에게 즉각적인 증상 완화를 제공합니다. 현대 의학에서는 다양한 피부 및 연조직 감염 치료에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항생제 내성이 증가하는 시대에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 전문가들은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시술 기법을 통해 환자의 회복을 돕고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AF 의학용어

AF(Atrial Fibrillation)는 한국어로 ‘심방세동’이라고 합니다. 이는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부정맥으로, 심장의 심방이 불규칙하게 빠르게 떨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정상적인 심장은 동방결절에서 시작된 전기 신호가 규칙적으로 심방과 심실을 수축시키지만, 심방세동에서는 심방 내 여러 부위에서 불규칙하고 빠른 신호가 발생하여 심방이 분당 400~600회로 매우 빠르게 떨립니다. 이로 인해 심방의 수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불규칙한 맥박이 형성되며, 환자는 두근거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o AF”라는 의무기록은 환자가 심방세동의 병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방세동의 분류
- 최초 발견된 심방세동(First detected AF): 처음으로 진단된 심방세동을 말합니다. 이전에 감지되지 않은 에피소드가 있었을 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환자는 증상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으며, 향후 심방세동이 재발할 가능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최초 발견된 심방세동은 일시적인 원인(예: 알코올 중독, 수술, 감염 등)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원인 파악이 중요합니다.
- 발작성 심방세동(Paroxysmal AF): 7일 이내에 저절로 종료되는 심방세동 에피소드가 반복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발작성 심방세동은 24시간 이내에 종료됩니다. 이 유형의 환자들은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고 갑자기 끝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발작성 심방세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성 심방세동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지속성 심방세동(Persistent AF): 7일 이상 지속되는 심방세동으로, 자발적으로 종료되지 않고 약물이나 전기적 심장율동 전환술(cardioversion)과 같은 중재가 필요한 경우를 말합니다. 이 단계의 환자들은 심방세동이 더 오래 지속되어 심방 리모델링이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 지속성 심방세동은 적절한 치료 없이는 장기 지속성 또는 영구성 심방세동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장기 지속성 심방세동(Long-standing persistent AF): 12개월 이상 지속된 심방세동을 말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심방의 구조적, 전기적 리모델링이 더 진행되어 있어 정상 리듬으로의 회복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치료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환자들도 리듬 조절 전략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심방세동의 원인과 위험 요소
- 심장 관련 원인: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판막성 심질환(특히 류마티스성 승모판 협착증), 심근병증 등이 심방세동의 주요 원인입니다. 이러한 심장 질환은 심방에 압력이나 용적 부하를 증가시켜 심방의 확장과 섬유화를 촉진하며, 이는 심방세동의 발생과 유지에 기여합니다. 특히 고혈압은 가장 흔한 위험 요소로, 적절한 혈압 관리가 심방세동 예방에 중요합니다.
- 비심장 관련 원인: 갑상선 기능항진증, 폐질환, 수면무호흡증, 비만, 당뇨병, 과도한 알코올 섭취, 스트레스 등이 심방세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자율신경계 불균형, 염증, 산화 스트레스 등을 통해 심방세동의 발생에 기여합니다. 특히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치료 가능한 원인이므로 심방세동 환자에서 갑상선 기능 검사가 중요합니다.
심방세동의 진단과 평가
- 임상 증상 평가: 심계항진, 호흡곤란, 피로감, 어지러움, 흉통 등의 증상을 평가합니다. 그러나 일부 환자는 무증상일 수 있어 정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증상의 빈도, 지속 시간, 심각도를 평가하여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증상이 심방세동과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증상 발생 시 심전도 기록이 중요합니다.
- 진단 검사: 12-리드 심전도, 홀터 모니터링, 이벤트 레코더, 심초음파 등을 통해 심방세동을 진단하고 평가합니다. 심전도에서는 P파의 부재와 불규칙한 R-R 간격이 특징적입니다. 심초음파는 심방 크기, 심실 기능, 판막 질환 등을 평가하여 심방세동의 원인과 합병증 위험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심방세동은 단순한 부정맥을 넘어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건강 문제입니다. 2025년 현재, 심방세동의 치료는 증상 조절, 뇌졸중 예방, 그리고 가능한 경우 정상 리듬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환자 개인의 특성과 선호도를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접근이 중요하며,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 치료, 전극도자절제술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AMI 의학용어

AMI(Acute Myocardial Infarction)는 한국어로 ‘급성 심근경색’을 의미하는 의학용어입니다. 이는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 차단되어 심장 근육 조직이 괴사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관상동맥 중 하나가 혈전으로 막혀 발생하며, 이로 인해 심장 근육은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해 손상되거나 사망하게 됩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흔히 ‘심장마비’ 또는 ‘심장발작’이라고도 불리며, 즉각적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의무기록에 “h/o AMI”라고 기재되어 있다면, 이는 환자가 과거에 급성 심근경색을 경험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AMI의 유형
- STEMI(ST-분절 상승 심근경색): 심전도(ECG)에서 ST-분절의 상승이 관찰되는 심근경색으로,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힌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는 더 심각한 형태의 심근경색으로 간주되며, 심장 근육의 전층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STEMI는 즉각적인 재관류 치료가 필요하며, 90분 이내에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을 시행하거나, PCI가 지연될 경우 혈전용해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장 손상이 커지므로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합니다.
- NSTEMI(비-ST-분절 상승 심근경색): 심전도에서 ST-분절 상승이 없지만 심장 효소(트로포닌)가 상승하는 심근경색입니다. 이는 관상동맥이 부분적으로 막히거나 일시적으로 막혔다가 재개통된 경우에 발생합니다. NSTEMI 환자는 보통 24~48시간 내에 관상동맥 조영술을 시행하여 관상동맥 병변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합니다. 단, 지속적인 증상, 저혈압, 지속적인 부정맥 등 불안정한 상태의 환자는 즉시 심장 카테터 검사실로 이송해야 합니다.
AMI의 증상
- 전형적인 증상: 가슴 중앙의 압박감이나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으로, 목, 턱, 어깨, 팔로 방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통증은 보통 20분 이상 지속되며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 완화되지 않습니다. 환자들은 이를 ‘가슴을 짓누르는 느낌’,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식은땀,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비전형적인 증상: 여성, 노인, 당뇨병 환자는 비전형적인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가슴 통증 대신 호흡곤란, 피로감, 상복부 불편감, 현기증 등을 주로 호소할 수 있습니다. 약 20%의 심근경색은 무증상(침묵성 심근경색)으로 나타나며, 이후 정기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기도 합니다. 비전형적인 증상으로 인해 진단이 지연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AMI의 진단
- 심전도(ECG): 심근경색 진단의 핵심 검사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합니다. STEMI의 경우 특징적인 ST-분절 상승이 관찰되며, NSTEMI는 ST-분절 하강이나 T파 역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전도는 빠르고 비침습적인 검사로, 응급실 도착 즉시 시행해야 합니다. 초기 심전도가 정상이더라도 증상이 지속되면 연속적으로 검사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장 바이오마커: 트로포닌은 심근경색 진단에 가장 중요한 바이오마커로, 심장 근육 손상 시 혈액으로 방출됩니다. 트로포닌 수치는 심근 손상 후 4~6시간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24~48시간에 최고치에 도달합니다. 연속적인 트로포닌 측정을 통해 심근경색을 확진하고 그 심각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크레아틴 키나아제-MB(CK-MB)도 보조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AMI의 치료
- 응급 치료: 산소 공급, 아스피린 투여, 니트로글리세린 투여가 기본적인 응급 처치입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여 혈전 형성을 방지하며, 니트로글리세린은 관상동맥을 확장시켜 심장으로의 혈류를 개선합니다. 모르핀은 통증 완화와 불안 감소에 도움이 되지만, 호흡 억제 등의 부작용이 있어 신중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베타차단제는 심장의 산소 요구량을 감소시켜 추가적인 심근 손상을 예방합니다.
- 재관류 치료: STEMI 환자의 경우, 막힌 관상동맥을 신속하게 재개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CI)이 가능한 병원에서는 90분 이내에 시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PCI가 지연될 경우, 혈전용해제(스트렙토키나제, 조직 플라스미노겐 활성제 등)를 투여하여 혈전을 용해시킵니다. NSTEMI 환자는 상태에 따라 24~48시간 내에 관상동맥 조영술 후 적절한 중재술을 시행합니다.
급성 심근경색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가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심근경색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심각한 합병증과 사망 위험이 있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심근경색의 위험 요소를 관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FAQ

Q: I&D(Incision and Drainage)는 무엇인가요?
A: I&D는 ‘절개 및 배농’을 의미하는 의학 용어로, 피부 아래에 고인 고름이나 압력을 배출하기 위한 간단한 외과적 시술입니다. 주로 농양, 종기, 감염된 부비동 등의 치료에 사용되며, 항생제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시행됩니다. 이 시술은 멸균된 메스나 바늘을 사용하여 농양에 작은 절개를 만들고 고름을 배출시킨 후, 상처를 세척하고 적절히 드레싱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Q: AF(Atrial Fibrillation)는 어떤 질환인가요?
A: AF는 ‘심방세동’을 의미하는 의학 용어로, 가장 흔한 부정맥 중 하나입니다. 심장의 심방이 불규칙하게 빠르게 떨리는 상태로, 정상적인 심장 리듬이 교란됩니다. 심방세동 환자는 심방이 분당 400~600회로 매우 빠르게 떨리며, 이로 인해 심방의 수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불규칙한 맥박이 형성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두근거림, 호흡곤란, 피로감, 어지러움 등이 있으며, 뇌졸중의 주요 위험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Q: AMI(Acute Myocardial Infarction)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A: AMI는 ‘급성 심근경색’을 의미하는 의학 용어로, 흔히 ‘심장마비’ 또는 ‘심장발작’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는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갑자기 차단되어 심장 근육 조직이 괴사하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입니다. 주로 관상동맥 내 혈전 형성으로 인해 발생하며, 가슴 통증, 호흡곤란, 식은땀,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AMI는 STEMI(ST-분절 상승 심근경색)와 NSTEMI(비-ST-분절 상승 심근경색)로 분류되며,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예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